인천에는 많은 섬이 있지만 가까운 무의도섬 여행을 당일치기로 해볼만 하다. 2019월 4월 30일까지는 배를 타야만 갈수 있던 섬이지만 무의대교가 개통되어 이제는 차로도 이동이 가능하다. 한국에서는 뚜벅이 생활을 하는 관계로 대중교통으로 무의도 가는 방법을 소개 하려고한다.

우선 무의도를 대중교통으로 가기 위해서는 영정도로 이동을 해야 한다. 가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다. 첫째로는 인천 투어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인천공항으로 시내버스를 이용해 움직이는 방법이다.

영정도에 용유역앞에 2019년 4월 무의대교 임시개통과 7월정식 개통을 통해 이제는 차로도 이동이 가능하다. 하지만 다리 개통이후 교통량이 10배 가까이 늘었고 무의도에 주차 시설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아 주말과 공휴일 입도 차량을 900대로 제한하고 있다. 앞으로 인천 투어버스가 무의도까지 갈날이 오겠지만 다리 개통이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쉽게도 인천 투어버스는 무의도까지 가질 않는다.

(1) 인천시내 버스를 타고 인천 공항 제1터미널 3층에 도착했다면 다시 222번 시내버스로 갈아타면 무의도 큰무리 선착장까지 바로 갈수 있다. 버스는 오전 07:20분 첫차를 시작으로 오후 7:20분 막차까지 70분 배차로 운영이된다.

(2) 인천공항에서 자기 부상철도를 체험하고 싶다면 인천공항 제1터미널역 교통센터 2충에서 자기부상철도를 무료로 이용할수 있고 옹유역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옹유역에서 약 20분정도 걸어가면 잠진도 선착장에서 여객선을 이용하여 무의도로 들어갈수 있다. 여객선을 타고 약 10분정도 운항하면 무의도 큰무리 선착장에 도착할수 있다. 무의도 여객선은 예약이 되지 않으며 현장 발권만 가능하다.